SERVICE E

안전보건 인증·평가 대응

KOSHA-MS · ISO 45001 · 안전보건 평가 등급 ·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

심사일에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작동하는 체계를 기준에 맞추어 보여 줍니다.

사람과안전 전문가들이 일하는 모습
왜 필요한가요

인증과 평가 등급은 법이 강제하는 의무는 아니지만, 원청·발주처의 협력업체 선정, 공공 입찰 가점, 수출 거래처 요구, 산재보험료 감면, 공공기관의 경영평가와 기관장 평가에 직접 영향을 미칩니다. 기준이 요구하는 체계와 기록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요구하는 것과 대부분 겹치므로, 제대로 운영되는 인증 체계는 법적 의무 이행의 강력한 근거이기도 합니다.

인증·평가 기준과 귀사의 현재 체계를 항목별로 대조하여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고, 필요한 문서와 증빙을 갖추며, 모의심사와 심사 대응까지 함께합니다. 인증용 문서를 따로 만들지 않고, 하나의 체계가 중대재해처벌법과 인증 기준을 모두 충족하도록 설계합니다.

이런 분께 — 원청·발주처가 인증을 요구하는 기업, 수출·입찰에 인증이 필요한 기업, 안전보건 평가(SH평가) 등급이 협력업체 선정에 영향을 받는 기업, 안전관리등급제·안전활동수준평가 대상 공공기관.

어떤 제도이신가요

KOSHA-MS · ISO 45001 인증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원청 요구, 공공 입찰 가점, 수출 거래처 요구, 산재보험료 감면. 두 기준은 구조가 비슷해 동시 인증도 가능합니다. → 국내 원청·공공은 대개 KOSHA-MS, 수출·다국적 거래처는 ISO 45001

안전보건 평가 등급 (SH평가)

신용평가기관이 안전보건 관리 수준을 등급으로 매기는 평가. 원청·발주처가 협력업체 선정에 쓰며, ESG 평가의 안전보건 항목도 같은 증빙으로 대응합니다. → 증빙 자료와 현장 인터뷰 대비가 핵심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 · 안전활동수준평가

기획재정부·고용노동부가 공공기관의 안전 수준을 등급으로 매기는 평가. 경영평가와 기관장 평가에 반영됩니다. → 전년도 결과 분석과 현장 실사 대비

제도를 고르신 뒤 아래 세 서비스 중 필요한 것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어느 수준인지 모르시면 기준 대비 진단부터 받으시기 바랍니다. 결과에 “현재 체계로 가능함”, “보완 후 가능함”, “체계 구축이 먼저 필요함” 중 하나를 분명히 적어 드립니다.

세 가지 서비스

01

기준 대비 진단

인증·평가 기준의 항목별로 현재 체계와 증빙을 대조하여 충족·부분·미충족을 판정하고, 보완 범위와 준비 기간을 제시합니다

이런 회사
현재 수준이 기준에 얼마나 미치는지 확인해야 하는 회사
받으시는 것
기준 대비 판정표, 보완 목록, 예상 등급 의견, 준비 일정
기간1~2주
02

준비·심사 대응

부족한 문서와 절차를 갖추고 증빙을 정비하며, 경영진 검토와 내부심사를 진행하고, 심사원의 관점으로 모의심사를 한 뒤 실제 심사에 대응합니다

이런 회사
심사·평가 일정이 정해져 있고 준비를 맡기려는 회사
받으시는 것
인증·평가용 문서 일체, 증빙 목록과 파일 체계, 내부심사 기록, 모의심사 결과, 지적 사항 조치 지원
기간KOSHA-MS·ISO 2~4개월
SH평가 4~6주
공공기관 평가 6~10주
03

갱신·재평가 자문 (연간)

연 1회 사전 점검과 증빙 정비 지도, 지적 사항 개선 확인, 갱신·사후 심사 대응

이런 회사
인증·등급을 받은 뒤 평소에 유지하려는 회사
받으시는 것
연간 점검 보고서, 개선 이행 확인서, 갱신 심사 대응
기간12개월

진단 후 준비를 이어 받으시면 진단비를 전액 공제합니다. 진단에서 “현재 체계로 가능합니다”가 나오면 준비 서비스를 권하지 않고 심사일 입회만 안내합니다. 사람과안전에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한 회사는 작업량이 줄어드는 만큼 비용을 낮춥니다.

내부심사·경영검토 기록은 심사 전에 쌓여 있어야 하므로, 체계가 있으면 심사일 3개월 전, 없으면 5~6개월 전에 신청을 권합니다.

자세히. 더 알고 싶으신 분께

심사원의 눈으로 미리 봅니다
모의심사로 지적될 항목을 먼저 찾아냅니다.

항목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진행 절차, 받으시는 것, 비용이 정해지는 방식,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평가·인증에서 등급이 낮게 나오는 네 가지 이유
  • 인증용 문서와 실제 운영 문서가 따로 있습니다. 심사원은 문서가 아니라 기록과 인터뷰로 운영 여부를 확인합니다. 두 벌의 문서는 모순을 만듭니다.
  • 내부심사와 경영검토 기록이 없습니다. 심사 직전에 만든 기록은 주기가 맞지 않아 지적됩니다. 정해진 주기로 쌓여야 합니다.
  • 법규 등록부가 없거나 오래되었습니다. 적용 법령을 특정하고 준수 여부를 평가한 기록은 모든 기준의 필수 항목입니다.
  • 현장 담당자가 체계를 모릅니다. 현장 인터뷰에서 관리감독자가 절차를 설명하지 못하면 문서가 아무리 좋아도 등급이 내려갑니다.
진행 절차 (KOSHA-MS, 체계 보유 회사 기준, 약 3개월)
  1. 1~2주기준 대비 진단인증 기준 항목별 현재 체계·증빙 대조, 보완 목록 확정
  2. 3~6주문서 정비기존 중대재해처벌법 체계 문서를 인증 구조(매뉴얼·절차서·지침서)로 재배치하고 부족 문서 작성
  3. 5~9주증빙 정비·운영 기록증빙 파일 체계 구축, 귀사가 문서대로 운영한 기록 축적(교육·점검·회의)
  4. 9~10주내부심사·경영검토내부심사 실시와 경영검토 회의 진행, 기록 확보
  5. 11주모의심사심사원 관점으로 모의심사(현장 인터뷰 대비 포함), 지적 예상 항목 보완
  6. 12주~실태심사·인증심사심사 대응, 지적 사항 조치 지원

SH평가는 “평가 항목별 증빙 정비 + 현장 인터뷰 대비 + 모의점검”으로 4~6주, 공공기관 평가는 “전년도 결과 분석 + 지표별 개선 + 현장 실사 대비”로 6~10주로 진행합니다. 권장 신청 시기는 KOSHA-MS·ISO가 심사일 3개월 전(체계 없으면 5~6개월 전), SH평가가 평가 신청 6주 전, 공공기관 평가가 자료 제출 3개월 전입니다.

제도별로 다른 점
제도
준비의 핵심
사람과안전이 하지 않는 것
KOSHA-MS · ISO 45001
경영시스템 문서(매뉴얼·절차서·지침서), 내부심사·경영검토 기록, 실태심사·인증심사 대응. 기존 중대재해처벌법 체계를 인증 구조로 재배치
인증서 발급(공단·인증기관의 권한), 심사비 대납, 형식적 문서 납품
SH평가
평가 항목별 증빙 정비, 현장 인터뷰 대비, 모의점검. ESG의 안전보건 항목도 같은 증빙으로 대응
등급 보장, 평가기관 접촉, ESG의 환경·지배구조 항목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 · 안전활동수준평가
전년도 결과 분석, 평가 지표별 개선 계획, 현장 실사 대비 사전 점검, 기관장 보고
등급 보장, 평가 위원 접촉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회사마다 범위가 달라 홈페이지에 금액을 적지 않습니다. 금액은 대상 제도, 직원 수, 중대재해처벌법 체계 보유 여부(사람과안전 구축 / 타 기관 / 자체 / 없음), 사업장 수, 모의심사 현장 진행과 심사일 입회 여부에 따라 정해집니다. 심사비·인증 수수료는 인증기관에 직접 납부하시며 견적에 예상 금액을 참고로 표시합니다. 이메일을 남기시면 한 장짜리 예산 참고 자료를 보내 드리고, 자료 검토 후 확정 금액을 서면으로 안내합니다. 인증 통과·등급에 따른 성공보수는 없습니다(부가세 별도).

자주 묻는 질문
KOSHA-MS와 ISO 45001 중 무엇을 받아야 합니까?
요구하는 주체에 따릅니다. 국내 원청·공공기관은 대개 KOSHA-MS를, 수출 거래처나 다국적 기업은 ISO 45001을 요구합니다. 두 기준은 구조가 비슷해 하나를 갖추면 다른 하나는 추가 작업이 적으며, 동시 인증도 가능합니다.
인증을 받으면 중대재해처벌법 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인정됩니까?
인증 자체가 법적 의무 이행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인증 기준이 요구하는 체계와 기록은 법이 요구하는 것과 대부분 겹치므로, 제대로 운영되는 인증 체계는 의무 이행의 강력한 근거가 됩니다. 하나의 체계가 두 기준을 모두 충족하도록 설계합니다.
인증을 보장합니까?
보장하지 않습니다. 인증 여부는 인증기관의 심사로 결정되며, 사람과안전은 기준에 맞는 체계와 증빙을 갖추는 일을 합니다. 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의 조치를 1회 지원합니다.
심사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기준 대비 진단으로 현재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남은 기간에 가능한 범위를 안내합니다. 다만 내부심사·경영검토 기록은 시간이 지나야 생기므로 심사일 연기가 나은 경우는 그렇게 권합니다. 지나간 날짜로 기록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SH평가와 ESG 평가는 어떻게 다릅니까?
SH평가는 안전보건 관리 수준만을 등급으로 매기고, ESG 평가는 환경·사회·지배구조를 포괄합니다. 사람과안전은 두 평가의 안전보건 항목을 다루며, ESG의 환경·지배구조 항목은 다루지 않습니다.
용어 안내
KOSHA-MS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인증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내 원청·공공기관이 많이 요구합니다.
ISO 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국제 표준 인증. 수출 거래처와 다국적 기업이 요구합니다.
SH평가(안전보건 평가)
신용평가기관이 기업의 안전보건 관리 수준을 등급으로 매기는 평가. 협력업체 선정 기준으로 쓰입니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 · 안전활동수준평가
기획재정부와 고용노동부가 공공기관의 안전 수준을 등급으로 매기는 평가. 경영평가에 반영됩니다.
내부심사 · 경영검토
인증 기준이 요구하는, 회사 스스로 체계를 점검하는 절차와 경영진이 그 결과를 검토하는 회의. 심사 전에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모의심사
실제 심사와 같은 방식으로 미리 해 보는 점검. 지적될 항목을 심사 전에 찾아냅니다.

사람과안전 기술지도법인 · 인증 통과나 등급을 보장하지 않으며, 결과에 따른 보수를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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