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부서와 사업장이 여러 곳인데, 전체 현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본청에는 문서가 있는데 현업부서별로 어떻게 운영되는지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기관 일괄 진단 →
진단 · 구축 · 점검
본청의 문서가 아니라, 현업부서와 위탁업체 현장에서 작동하는 체계를 만듭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공공기관과 지자체의 기관장(경영책임자)에게도 민간 기업과 똑같이 종사자의 중대산업재해를 막기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갖추고 이행할 의무를 지웁니다. 환경·도로·공원·상하수도 같은 현업부서의 직원뿐 아니라, 청소·경비·시설관리 위탁업체 종사자도 기관이 지배·관리하는 작업이면 의무 범위에 들어갑니다.
본청 체계와 현업부서·사업장·위탁업체를 일괄 진단하고, 기관의 실제 부서명·작업명으로 체계와 매뉴얼을 구축하며, 반기 점검과 교육을 연간으로 대신 수행합니다. 중앙부처·광역·기초지자체·공공기관·학교에서 수행한 경험으로 진행하며, 공공 계약 절차(과업지시서·수의계약·나라장터)에 맞춰 안내합니다.
이런 분께 — 기초지자체(구청·군청·시청), 광역지자체 사업소, 지방공사·공단, 중앙부처 소속기관, 공공기관, 교육청·학교.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의 중대시민재해는 별도 서비스(“중대시민재해 예방 체계”)에서 다룹니다.
“본청에는 문서가 있는데 현업부서별로 어떻게 운영되는지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기관 일괄 진단 →
“본청 문서를 그대로 내려보냈는데 현장에서는 쓰이지 않습니다.”구축·매뉴얼·교육 →
“담당자가 순환보직되어 연속성이 없습니다. 연간으로 일괄 맡기고 싶습니다.”반기 점검 대행 (연간) →
과업지시서 초안이 필요하시면 요청하십시오. 기관 규모와 예산 범위에 맞춘 과업 범위와 산출 근거를 정리해 드리며, 수의계약과 입찰 절차 어느 쪽에도 맞출 수 있습니다.
본청 체계와 현업부서·사업장·위탁업체를 일괄 진단하고, 법이 요구하는 의무별로 갖춰진 것·보완할 것·새로 만들 것을 가려냅니다
기관 맞춤 체계 문서와 현업부서별 실행 서식, 현업 작업별 고위험작업 안전작업매뉴얼, 현업부서 위험성평가, 기관장·간부·현업부서·위탁업체 집합 교육 중 필요한 것을 조합합니다
상·하반기 점검을 수행하고, 위탁업체 평가와 현업부서 교육을 포함해 기관장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기록과 기준을 이어 갑니다
현업부서가 많아 예산이 부족한 기관은 위험도가 높은 부서를 표본으로 깊이 진단하고 그 결과를 다른 부서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설계하며, 과업 범위를 “최소 범위 / 권장 범위” 두 안으로 드립니다.
연초 계획 수립 시기와 하반기 추경 시기에 문의하시면 과업지시서를 미리 준비해 드립니다.
현업부서의 현장이 기준입니다
본청 문서가 아니라 부서의 작업으로 체계를 만듭니다.
항목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진행 절차, 받으시는 것, 비용이 정해지는 방식,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모든 문서는 기관의 실제 부서명·작업명으로 작성합니다.
기관마다 현업부서·사업장·위탁업체 수의 편차가 커서 홈페이지에 금액을 적지 않습니다. 금액은 본청 기본에 현업부서·사업장 개소 수, 위탁업체 수, 현장 확인 범위, 교육 회차를 더해 정해집니다. 과업 범위를 협의한 뒤 산출 근거가 첨부된 견적서를 드리며, 공공 계약은 계약서 조건(선금·잔금, 지급 시기)을 따릅니다(부가세 별도).
사람과안전 기술지도법인 · 안전관리자 업무를 대신 맡는 안전관리 대행 기관이 아니라, 기관장과 관리감독자가 스스로 안전보건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자문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