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성평가를 하고는 있는데, 제대로 하고 있는지 확신이 없습니다
“매년 평가표는 쓰는데 내용이 해마다 같습니다.”수준 진단 →
진단 · 수행 · 기술지도
서식을 채우는 일이 아니라, 사고가 나는 작업을 찾아냅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은 모든 사업주에게 위험성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와 조치를 기록·보존할 의무를 지웁니다. 중대재해처벌법도 안전보건관리체계의 핵심 요소로 위험성평가를 요구하며, 2026년 8월 개정된 시행규칙으로 최초·정기·수시평가의 시기가 분명해졌습니다.
위험성평가(작업마다 유해·위험요인을 찾아 얼마나 위험한지 따져 보고 줄이는 방법을 정해 실행하는 일)는 산업안전보건법이 모든 사업장에 요구하는 의무입니다. 귀사의 공정과 작업을 직접 확인하여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찾아내고, 근로자가 참여하는 평가로 개선 대책까지 도출합니다. 2026년 8월 개정된 시행규칙에 맞춘 절차로 진행합니다.
이런 분께 — 모든 업종. 특히 현장이 여러 곳인 공공기관·학교, 위험한 공정이 있는 제조업, 원청으로부터 위험성평가표 제출을 요구받은 협력업체.
“매년 평가표는 쓰는데 내용이 해마다 같습니다.”수준 진단 →
“우리 인력으로는 위험 요인을 찾아내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 “원청에 낼 평가표가 필요합니다.”위험성평가 수행 →
“관리감독자가 정기·수시평가를 직접 할 수 있도록 지도받고 싶습니다.”정기·수시평가 기술지도 →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원청 협력업체 등록·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여러 현장 일괄 평가 — 어떤 목적이든 서비스는 같고 범위만 달라집니다. 판단이 어려우시면 수준 진단부터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금 방식으로 충분함”, “보완이 필요함”, “전문가 수행이 필요함” 중 하나를 분명히 적어 드립니다.
지금 평가표와 절차를 개정 시행규칙 기준으로 검토하고, 빠진 작업과 부족한 항목을 짚어 드립니다
공정·작업을 목록화하고, 현장에서 근로자와 함께 유해·위험요인을 찾아 위험성을 결정하고, 감소 대책을 도출하여 평가표와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관리감독자가 정기평가를 스스로 수행하도록 지도하고, 수시평가(설비·작업이 바뀌거나 사고가 났을 때 다시 하는 평가)가 필요한 상황이 생기면 지도합니다
진단 후 수행이나 기술지도를 이어 받으시면 진단비를 전액 공제합니다. 진단에서 “지금 방식으로 충분합니다”가 나오면 수행을 권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회사만 우수사업장 인정 신청 지원, 위험성평가 교육, 고위험작업 안전작업절차서를 더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가 수행하더라도 평가는 해당 작업의 근로자와 관리감독자가 함께 합니다. 이 참여 기록이 평가의 법적 효력을 만듭니다.
사고가 나는 자리를 찾습니다
계단 하나, 난간 하나까지 작업자의 눈높이에서 봅니다.
항목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진행 절차, 받으시는 것, 비용이 정해지는 방식,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작업이 20개 이하면 2~3주에 끝날 수 있고, 현장이 여러 곳이면 순회 일정표를 견적에 함께 드립니다.
모든 평가표는 귀사의 실제 작업과 장비 이름으로 작성하며, 표준 양식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위험성평가는 직원 수보다 공정·작업의 수가 일의 양을 정합니다. 금액은 평가 대상 작업 수(20개 이하 / 21~60개 / 61개 이상), 위험한 공정의 유무, 현장 수와 소재지, 현장 평가에 들어가는 전문가, 근로자 참여 워크숍 횟수에 따라 정해집니다. 사무실·학교·소규모 시설관리는 대개 작업 20개 이하, 중소 제조업 1개 공장·물류센터·병원은 21~60개 정도입니다. 이메일을 남기시면 한 장짜리 예산 참고 자료를 보내 드리고, 자료 검토 후 확정 금액을 서면으로 안내합니다. 계약 시 착수금 50%, 보고서 전달 후 잔금 50%이며, 결과에 따라 달라지는 금액은 없습니다(부가세 별도). 건설 현장은 “건설공사를 발주하거나 시공합니다” 페이지에서 따로 안내합니다.
사람과안전 기술지도법인 · 안전관리자 업무를 대신 맡는 안전관리 대행 기관이 아니라, 경영책임자와 관리감독자가 스스로 안전보건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자문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