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는 만들었는데, 제대로 돌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매뉴얼은 있는데 현장에서 쓰이는지 모르겠습니다.”점검·진단 →
점검 · 구축 · 매월 지도
서류가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하는 체계를 만듭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직원 5인 이상 모든 사업장의 경영책임자(대표이사·기관장 등 안전보건을 최종 책임지는 사람)에게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갖추고 이행할 의무를 지웁니다. 사망 사고 같은 중대재해가 났을 때 이 체계가 있었는지, 실제로 작동했는지가 경영책임자의 처벌 여부를 가릅니다.
안전보건관리체계(중대재해처벌법이 경영책임자에게 요구하는 안전 관리의 틀)를 꼼꼼히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귀사의 업종과 작업에 맞게 만들며, 만든 뒤에는 체계가 자리 잡을 때까지 매월 함께 점검합니다.
이런 분께 — 직원 5인 이상 제조·서비스·시설관리 회사, 협력업체를 둔 본사. 300인 이상 기업은 따로 설계해 드립니다.
“매뉴얼은 있는데 현장에서 쓰이는지 모르겠습니다.”점검·진단 →
“중대재해처벌법 대상이 됐는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맞춤 구축 →
“안전관리자는 있지만 법 대응까지 맡기기엔 벅찹니다.”매월 기술지도·자문 →
어느 쪽인지 판단이 어려우시면 점검·진단부터 받으시기 바랍니다. 진단 결과에 “지금 체계로 충분함”, “일부 보완이 필요함”, “새로 만들어야 함” 중 하나를 분명히 적어 드립니다.
법이 요구하는 13가지 의무를 하나씩 대조해 갖춰진 것·보완할 것·새로 만들 것을 가려내고, 문서가 현장에서 쓰이는지 확인합니다
안전보건 방침부터 반기 점검 매뉴얼까지 귀사 이름으로 된 체계 문서 한 벌을 만들고, 관리감독자가 바로 쓸 서식을 드립니다
전문가가 매월 체계가 돌아가는지 점검하고, 관리감독자를 교육하며, 법에 관한 질문에 서면으로 답합니다
진단 후 구축이나 매월 지도를 이어 받으시면 진단비를 전액 공제합니다. 진단에서 “지금 체계로 충분합니다”가 나오면 구축을 권하지 않습니다.
자료가 없어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도면 위에서 시작합니다
귀사의 공정도와 문서를 놓고, 무엇이 빠졌는지부터 함께 봅니다.
항목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진행 절차, 받으시는 것, 비용이 정해지는 방식,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구축은 착수 회의(화상) → 현장 확인(방문) → 문서 작성 → 초안 협의 → 전달·교육의 순서로 약 4~6주가 걸립니다.
왼쪽은 사람과안전이 만드는 문서, 오른쪽은 귀사가 운영하면서 남기셔야 하는 기록입니다.
모든 문서에는 귀사의 이름, 실제 작업과 장비 이름이 들어가며, 문서마다 “왜 필요한지, 언제 쓰는지, 어떻게 쓰는지”를 한 장씩 붙여 드립니다.
회사마다 범위가 달라 홈페이지에 금액을 적지 않습니다. 금액은 직원 수, 고위험작업의 종류 수, 사업장 수와 소재지, 지금 갖추신 체계의 상태, 현장 방문 횟수와 방문하는 전문가에 따라 정해집니다. 이메일을 남기시면 결재에 쓰실 수 있는 한 장짜리 예산 참고 자료를 보내 드리고, 자료 검토 후 확정 금액을 서면으로 안내합니다. 계약 시 착수금 50%, 결과물 전달 후 잔금 50%이며, 결과에 따라 달라지는 금액은 없습니다(부가세 별도).
사람과안전 기술지도법인 · 안전관리자 업무를 대신 맡는 안전관리 대행 기관이 아니라, 경영책임자와 관리감독자가 스스로 안전보건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자문하는 기관입니다.